“훈훈한 감동이…” 경비원의 안타까운 소식에 입주민들이 한 행동에 모두가 주목했다.

5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따르면 전날 ‘배달하다가 본 수원의 명품 아파트’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.

이 게시글에 적혀진 입주민들이 한 행동은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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