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아들아~ 힘은 이런데 쓰는거란다” 연탄봉사를 하는 부자가 공개되자 모두가 감사의 박수를 보냈다.

연탄 봉사를 하며 훈훈한 정을 나누는 부자의 사연이 장안의 큰 화제가 되고 있다.

특히 아버지는 ‘천사’라는 칭호까지 붙어 많은 분들로 부터 감사를 받았는데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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