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이제는 ‘그 사람’과 함께…” 50대 김혜수, 청룡영화제 은퇴 선언 후 그곳에 있는 ‘그 사람’에게 달려갔다.

배우 김혜수는 올해를 끝으로 30년 동안 인연을 이어왔던 ‘청룡영화상’의 MC자리를 내려놓았다. 그 후 그녀가 달려가 만남 사람이 큰 화제가 되고 있다.

그녀가 만난 ‘그 사람’은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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