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분위기가 심상치 않고 둘만의 시간이….” 최현욱❤신은수, 이들의 로맨스가 시작되자 축하의 박수를 전했다.

최현욱❤신은수가 연기를 하면서도 서로에게 끌려 보이지 않게 로맨스를 시작했다. 그 과정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되자 많은 팬들은 축하의 박수를 보내고 있다.

이들의 로맨스 시작은…

▼기사 이어보기 (+사진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