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3세 ‘제빵사’를 꿈꾸던 정희수 씨, 그녀의 안타까운 사망소식(+원인)이 알려지자 모두가 오열했다.

정 많고 배풀기 좋아하는 23세 정희씨가 삶의 끝 생명나눔으로 6명을 살리고 하늘의 천사가 되었다.

그녀의 안타까운 사망원인은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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